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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대구 포항 고속도로를 비롯한
고속도로와 국도가 잇따라 개통돼
올해 설 귀성·귀경길이
한결 순조로울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난 고속도로와 국도를
이태우 기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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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구·경북에서만
두 개의 대형 고속도로와 11개의
국도가 개통됐습니다.
올해 설 연휴 교통흐름에
가장 큰 효과가 기대되는 도로는
대구-포항 고속도로와 주변 국돕니다.
C.G 1]
총연장 68킬로미터의
대구-포항 고속도로 개통으로
기존 한시간 가까이 걸리던 길이
40분대로 좁혀졌습니다.
C.G]
C.G 2]
영천-경주간 28킬로미터의 국도 4호선이
4차로로 개통돼 대구-영천-경주간
운행시간이 20분가량 줄었습니다.
C.G]
C.G 3]
영천 금호와 고경을 있는 23킬로미터의
국도 28호선도 대구와 포항을 동서로
내달리는 시간을 20분 단축시켰습니다.
C.G]
서울방향으로 역 귀성하는 사람들에게는
중부내륙도속도로가 가장 큰 효자노릇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C.G 4]
김천과 여주를 잇는
151킬로미터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완전개통은 기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때보다 동서울까지의 시간을
26분 단축시켰습니다.
C.G]
C.G 5]
왜관과 구미를 잇는
8킬로미터의 국도 33호선도
대구-구미-김천을 거쳐
경북 북부지역으로의 우회에
큰 도움이 됩니다.
C.G]
고속도로 요금소마다 설치된
우회도로 안내와 도로 전광판,
안내전화 등을 통해 교통정보를
적절히 활용하면 보다 빠르고
편안한 귀경·귀성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도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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