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구치소와 교도소에서도
민족명절 설을 맞아 합동차례를 지냅니다.
대구구치소와 교도소에서는
설날인 내일 수용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합동차례를 올리며
조상들에게 지난 과오를 참회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대구구치소는 오는 14일,
대구교도소는 오느 21일에는
각각 가족만남의 날 행사도 마련해
가정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도 갖습니다.
이들 교정기관에서는 이와 함께 효도편지쓰기를 비롯해 효도선물 보내기 등 설을 전후해
다양한 교화행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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