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 연휴기간에
명절분위기를 틈 탄 오염물질 배출이
있을 것에 대비해 오늘부터 오는 13일까지
환경오염행위를 특별단속합니다.
이 기간동안 구,군청에
수질오염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환경민원을 빨리 처리하고,
8개 특별감시반을 만들어
공단 주변등 환경오염 우려지역에 대한
환경순찰을 강화합니다.
또 도금 등 악성폐수배출업소와
폐수다량배출업소 등 789개 업소에
공문을 보내 자율점검을 강화하도록 하고,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에는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방문해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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