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대구지부는 지난 3년간에 걸쳐
일본 히로시마현 교직원조합과 함께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현지 실사와 토론을 거치는 등 작업을 한 결과
다음달 말쯤에는 우리말과 일본어로 된
한.일 역사교과서 부교재를
출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일 역사교과서 부교재는
조선통신사와 임진왜란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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