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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시민사회 수석 기자간담회

입력 2005-02-07 10:53:53 조회수 1

이강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은 오늘
대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구.경북의 위상이 계속 추락하고 있는 것은 변화에 둔감한 정서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수석은
대구와 경북이 다른 지역에 비해
국제 행사 유치나 기업 유치를
소극적이고 수동적으로 하고 있어
번번이 실패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있을 각종 현안에
우선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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