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4시 10분 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의 한 육교에서
노숙자인 40살 하 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 20분 쯤에는
대구시 서구 비산동에 있는 한 폐가에서
노숙자로 보이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50대 남자가
지병인 간경화가 악화돼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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