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단지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크게 낮습니다.
경북관광개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보문관광단지를 방문한 관광객수는
모두 640여 만명인데,
이 가운데 외국인은 27만명으로
전체의 4%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경주를 찾은
전체 외국인 관광객 53만 여명의 절반 정도로
보문단지가 외국인으로부터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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