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6개 정보화마을이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설맞이 명절 명품전' 행사를 연 결과
전체 매출 3억 9천여만원 가운데
경북지역 마을이 1억500여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습니다.
경북에서는 청송 주왕산 사이버타운과
봉화 춘양목송이마을, 상주 은자골마을 등
11개 마을이 참여해
사과와 버섯, 곶감 등을 팔았는데,
주왕산 사이버타운이 매출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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