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3월 중순까지 신입생 모집이 마무리되면
각 대학으로부터 등록률을 받아
4월 쯤 충원율을 순위를 매겨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역 대학들도
이미 2006학년도 입학정원을
대폭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이번 교육부의 충원율 공개를 계기로
대학들의 감량화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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