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학교 박물관은
봉화읍 북쪽 7.5km 지점인
물야면 가평리와 개단리 인접 지역 일대
농지정리사업 터를 시굴조사한 결과
청동기시대 주거지와 방어 목적의 깊은 도랑인
이른바 환호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박물관측은 "경북 내륙지역에서
처음으로 청동기시대 환호 취락을 찾았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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