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대구시당은
내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명절때마다 명절증후군에 시달리는
여성들의 가사부담을
남편들이 분담해 가족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내자는 내용의
'평등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펼칩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남자 당직자들이 직접 명절음식을 만들며
귀향하는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특히 남성들의 참여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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