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배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경주의 태권도공원 유치 무산과 관련해
가장 책임이 큰 사람은 백상승 경주시장이라며
시장의 소극적인 유치 노력을 비난했습니다.
또 최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자리에
나이든 공무원을 앉히는 것은
지역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지않는다며
이의근 지사를 겨냥했습니다.
조해녕 대구시장에 대해서도
대구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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