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가지수가 상승하면서
주식 거래량도 증가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의
하루평균 거래량은 4천6백만주로
전달에 비해 29%가 증가했습니다.
하루평균 거래량은 천753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14% 정도 늘었습니다.
지난달 증시는 고객예탁금 증가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코스닥시장 랠리에 따른 동반상승의 영향으로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증가했습니다.
전체거래대금에 대한 대구.경북지역
투자자의 매매비중은 3.78%로
전달보다 0.42% 늘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