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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대우 안해준다며 흉기로 찔러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2-05 06:20:50 조회수 1

대구 서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 20분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모 식당에서
43살 손모 씨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자기에게 욕설을 하는 등
선배대우를 안 해준다며"
손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 비산동 4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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