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는 오늘부터 13일까지를 '설 특별 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정기열차 5천 6백여편 외에 임시열차 401편을 추가로 운행해 평상시보다 15% 증가한 3백 9만명을 수송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