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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여신잔액 감소

김세화 기자 입력 2005-02-05 18:50:17 조회수 1

기업의 차입금 상환과 가계대출 증가폭 축소로 금융기관 여신잔액이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여신잔액은 55조 천611억원으로 한달만에
2천776억원이 줄었습니다.

금융기관의 여신잔액이 줄어든 것은
기업의 차입금 상환과
결산을 앞둔 금융기관의 부실채권 매각,
가계대출 증가폭이 줄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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