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기업간 손잡기가 활발합니다.
금오공과대학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과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계약학과 설치에 합의하고
오는 1학기부터 삼성전자 직원을 대상으로
모바일공학과와 산업경영학과를 운영합니다.
계약학과 수업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서 하고
이 과정을 마치는 직원들에게는
공학사 학위를 주는데
지난 달 45명의 편입생을 선발했습니다.
영진전문대학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3차원 CAD(캐드) 설계
우수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기업은 취업을 보장해주는
산학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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