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한전이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한전 대구지사는 내일(5일)부터 오는 13일까지 9일 동안 설 연휴 비상근무를 합니다.
한전 대구지사는 이 기간에 평상근무자 외에 비상근무인원 320여명을 추가로 투입하고
60여개 협력업체 직원 300여명과 함께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면서
갑자기 생길 수 있는 정전에 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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