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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입니다.
대구지역 신설법인수 가운데
자본금 2억5천만원 미만의 소규모
법인 신설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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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 신설법인수는
천629개로 이가운데 자본금 2억5천만원
미만의 소규모 신설법인수는
전체의 89%를 차지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서비스업 신설법인수는
886개로 전년에 비해 9.4%가
증가한 반면 제조업 신설법인수는
450개로 5.9% 줄었고 건설업은
306개로 9.5%나 감소했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신설법인수가 전년에 비해 증가한 곳은
대구가 유일하며 이는 소자본 서비스업의
창업이 많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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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대구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대구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2천329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0.7%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8% 늘었습니다.
경북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748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3.1%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8.3% 늘어
소비가 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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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구지사는 설을 맞아
내일(5일)부터 오는 13일까지 9일 동안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한전 대구지사는 이 기간에
평상근무자외에 비상근무인원 320여명을
추가로 투입하고 60여개 협력업체
직원 300여명과 함께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정전에 대비합니다.
MBC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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