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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섬유업체의 체질개선과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2단계 밀라노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합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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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올 상반기중으로
지역 200여개 섬유업체에 403억원을
지원합니다.
주로 업체들의 고 기능성
섬유 개발과 모스크바와 상하이 등지에
해외수출거점을 마련하는
해외마케팅을 집중 지원합니다.
또 산,학,연 연계사업으로
천 400여명의 섬유패션 고급인력을
양성해 40여개 업체에 공급하고,
섬유 소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원가절감에 필요한 기술개발도 합니다.
◀INT▶여희광 / 대구시 경제국장
"밀라노프로젝트 1단계가 인프라구축이었다면
2단계는 연구개발,제품 생산중심으로 "
지난해부터 오는 2008년까지
계속되는 밀라노프로젝트 2단계 사업에는
연구개발과 기업지원, 인프라
구축등에 국비와 시,도비, 민간자본 등
모두 천 886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S/U
대구시는 섬유산업을
혁신주도형 고부가가치산업으로 바꾸는
이번 사업의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섬유관련연구소와의 협조체계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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