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섬유업체의 체질개선과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2단계 밀라노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올 상반기중으로
지역 200여개 섬유업체에 403억원을 지원해
고 기능성 섬유 개발과
모스크바와 상하이등 해외거점을 마련하는
해외마케팅을 집중 지원합니다.
또 산,학,연 연계사업으로
천 400여명의 섬유패션 고급인력을
양성해 40여개 업체에 공급하고,
섬유 소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원가절감에 필요한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기반도 구축합니다.
지난해부터 오는 2008년까지
계속되는 밀라노프로젝트 2단계 사업에는
연구개발과 기업지원, 인프라 구축등에
국비와 시,도비, 민간자본 등
모두 천 886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밀라노프로젝트의
1단계 사업이 섬유산업의 기반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었고, 2단계
사업의 목표는 섬유 산업을 혁신
주도형 고부가가치산업으로 바꾸는 데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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