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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세상읽기 순섭니다.
증시와 내수회복세에 이어 얼었던 경제관련 각종 지표가 온기와 훈풍으로 연결되는 최근
경제상황에 대해섭니다.
송승부 해설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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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의 어둡고 긴터널에서 벗어날 그끝이
이제 보이는가?. <경제 한파가 걷히는가>
올들어 또 설을 앞둔 요즘 최대의 화둡니다.
2년동안 얼어버린소비가 최악에서 벗어나 회복세로 전국적인 현상은 물론
이 지역에도 <온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회복 가능성에 가장빠른 주식시장은
연말 정부의 활성화대책에 힘입어 지난달 초강세로 <열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어려울것이라는 수출이 예상을 뒤엎어 20개월연속 두자리수 증가로 <훈풍>을 기�했고
무역수지 흑자도 순조로운 출발입니다.
한국은행 대구 경북지부가 최근 4백개업체를 조사한 결과 유통업체를 비롯한
비 제조업들의 2월 경기 예측이 전달 보다 좋아 졌습니다.
기업들은 매출과 신규수주 생산 가동률이 전달 보다 증가할것으로 전망했고 채산성도 좋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니다.
그러나 가계부채의 짐에 특히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은 빚을 내 월급을 주고
어려움을 극복하기도 했습니다.
각종지표만으로 확고한 회복세를 단정하기엔
아직 이릅니다.
연말 경기부양과 재정조기집행
국내 대기업들의 수조원의 성과급분배영향으로
보는 이견이 있슴을 간과할수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실물경제 지표가 개선되고 있는 이때 경제주체들은 앞장서야하며 이들의 심리호전을 위해 정부는 세부대책을 세우고 충실해야 합니다.
국민들의 심리도 함께하면 경기회복 속도가 빨라질수도 있으나 각계의 과욕과 섣부른
방안은 조심해야합니다.
맹위의 동장군도 내일 입춘 뒤에는 손을 들게 됩니다.
경제 한파도 <활기>와 <온기><훈기><훈풍> 열기지표에 힘을 잃을겁니다.
우화 바람과 해의 내기에서 행인의
상의를 벗어버리게 한것은 찬바람이 아니고 햇볕이었듯이 말입니다.
mbc세상읽기 송승붑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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