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수출업체들의
자사 상표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 연말
구미지역 60개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수출 상품에
자사 상표를 붙이는 업체 비율이 58%로
전 년보다 7%포인트 높아졌습니다.
또 자사 상표를 붙여 수출했을 때
외국 수요자의 반응은
상표를 알아보기 시작했다는 업체가 33%,
상표가 정착단계에 있다는 업체가 35%로
전 년보다 정착단계란 업체가 다소 늘었습니다.
앞으로 고유한 자사 상표를
개발하겠다는 업체가 59%, 업계 공동으로
상표를 개발하겠다는 업체가 4%로
상표 개발에 대한 의지가 비교적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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