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찰청은
'설 대비 교통관리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동안을
교통경찰 비상근무 기간으로 정했습니다.
혼잡이 예상되는
안동, 영천, 성주 등 외곽지 44개소,
서문시장 등 재래시장, 역, 터미널 주변 등
106군데에는
기동장비 70여대와 경찰관, 교통관리대 등
420여명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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