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에서 성매매 등 퇴폐영업을 한 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지난 한 달 동안
신종 풍속업소들에 대한 단속을 벌여,
유흥주점과 인터넷 채팅을 통한 성매매 61건, 청소년 고용 업소 12건,
무자격 안마업소 4건 등 모두 210건을
단속했습니다.
또 성매매 알선과
무허가 직업소개 업주 등 15명을 구속하고
219명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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