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심가에서 금은방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지만 경찰 수사는 진전이
없습니다.
어제 새벽 두시 쯤
대구 동성로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벽돌로 유리문을 깨고,
목걸이 등 20종 가량의 귀금속,
200여 만 원어치를 털어 달아났습니다.
지난 달 11일 새벽 6시 쯤에는
대구시 중구 화전동 모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목걸이와 팔찌 등 5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지만 경찰은 아직까지
제대로 된 단서를 찾지 못하는 등
수사에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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