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로 일대에 초고층
주거복합건물 신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화성산업이 수성구 두산동
동대구로 일대에 역시,
46층 규모의 대규모 주거복합건물
신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화성산업이 추진하는 이 건물은
지하 4층, 지상 46층 건물 5개 동,
900여가구로 가을 쯤 분양을 목표로
현재 대구시 교통영향심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통영향심의위원회는
어제 회의를 열고 화성산업이
제출한 교통처리대책이 주변교통
여건에 적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재상정하도록 결정했습니다.
한편,교통영향심의위원회는
어제 동구 신천4동 25층, 천66가구의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해서는
조건부로 심의를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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