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지역 제조업체의 95%가
설 상여금을 지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영천상공회의소가 지난달 31일부터
사흘 동안 영천지역 제조업체
40개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95%가
상여금을 지급하고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정기상여금 100%를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휴무기간은 응답업체의 43%가
일주일 동안 쉰다고 답했고 30%는 공식연휴
3일 동안만 휴무한다고 답했습니다.
업체들 대부분은 2-3만원어치의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귀향선물로
지급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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