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저소득층과
노인, 장애인 등에게 일자리
6만3천개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경제활동이
가능한 취약계층 12만명 중 절반이
넘는 6만3천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키로 했으며, 이는 지난해 취업실적
5만 천명보다 23% 증가한 것입니다.
시는 저소득층 만2천300여명,
노인 4만8천100여명, 장애인
2천200여명 등 모두 6만3천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저소득층의 경우, 자활사업과
특별공공근로사업, 가사간병
도우미사업 등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애인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민간시설 장애인 채용 등으로
일자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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