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건설 자재 절도 + 찜질방 손님 휴대폰 절도

입력 2005-02-03 06:01:49 조회수 1

경산경찰서는 지난 달 22일 새벽
자기가 일했던 경산시 모 건설장비업체
출입문을 산소용접기로 부수고 들어가
건설용 자재 500만원어치를 훔쳐
고물상에 팔아넘긴 혐의로
대전시 서구에 사는 60살 권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영천경찰서는
지난 한달동안 영천,안동지역의
찜질방을 다니면서 수면실에서 잠자는
손님들의 휴대폰 5대를 훔쳐 팔아온 혐의로
영천시에 사는 42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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