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가
자동차부품 디지털 설계생산 기술혁신센터
개소식을 갖고, 공식 가동에 들어가
자동차부품업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산업자원부로부터 자동차부품
디지털 설계.생산 지역기술혁신센터로 선정돼
5년간 67억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된
이 기술센터는,
자동차부품 기술개발의 핵심기반이 될
쾌속금형 등 지역자동차 부품업체에 시제품과 부품 개발 기술을 제공하게 됩니다.
지역기술혁신센터는 10년 이상의
완성차 근무 경험이 있거나
현장 경험이 있는 기계자동차공학부 교수진이 주축이 돼 기술지원을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모두 76개 업체가 협력업체로
등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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