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부터 산업기반자금 금리가
0.5%포인트씩 내렸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에 따르면
올 해 600억 원 규모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지원하는
산업단지 활성화 자금 금리는
5.5%에서 5%로 내렸고,
지역 특화사업을 대상으로 하는
천 300억 원 규모의 지역산업발전자금 금리는
4.9%에서 4.4%로 내렸습니다.
산업기반자금은 변동금리를 적용하기 때문에
이미 대출을 받은 기업들이
아직 갚지 않은 대출금에 대해서도
내린 금리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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