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세무서의 7급 직원인 김기수 조사관이 'CLEAN 국세인'으로 선정됐습니다.
김 조사관은 23년을 근무하는 동안
점심식사를 항상 구내식당을 이용하고
부인이 한겨울 내내
외출복 한벌로 생활하는 등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해서
단 한차례도 잡음에 연관되지 않을 만큼
청렴한 생활을 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CLEAN 국세인 제도는 세무 공무원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씻어내기 위해
국세청이 전국에서 청렴한 세무공무원
한명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새로 신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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