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주변에서 노골적으로 '성매매 호객행위'를
한다는 대구문화방송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주부터
동대구역 주변 세 개 지구대와
경찰서 단속인력을 기습적으로 투입해서
열차 손님들을 상대로 한
성매매 호객행위 3-4건을 적발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대구역 주변에서는 최근
성매매 호객행위가 자취를 감췄는데,
경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으로
호객행위가 되살아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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