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이후 처음으로 후보 추천위원회를 통한
병원장 공개 모집에 나선 경북대 병원장
공모에 4명의 교수가 등록했습니다.
경북대학교 병원에 따르면
어제까지 병원장 후보등록를 마감한 결과
내과의 전재은교수와 이비인 후과 이상흔교수,
신경과 서정규 교수 그리고 비뇨기과 김법완
교수등 4명이 병원장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경북대 병원장 후보 추천위원회는 이에따라
15일까지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해
경북대 병원 이사회에 통보하고
이사회는 이달말까지 병원장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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