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진 빚이 꾸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재 상주시의 빚은
상수도 31억 원, 하수도 환경 103억 원,
재해 복구 128억 원 등 모두 263억 원으로
민선자치가 시작되기 직전인 1994년의
322억 원보다 20% 가깝게 줄었습니다.
이는 도내 10개 시 평균 채무보다
387억 원이나 적어 빚이 가장 적습니다.
특히, 현재 상주시가 진 빚 가운데
하수도 환경분야 103억 원은
연차적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갚기 때문에
실제 상주시가 갚아야 할 순채무액은
160억 원이어서 도내 시 가운데
가장 건전한 재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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