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소방본부는 설 연휴에 일어날 수
있는 대형화재 등 사고를 방지하게 위해
특별 근무를 합니다.
오는 7일부터 닷새 동안은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하고,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에는
구급차 32대와 응급구조사 등
응급처리 전문인력 64명을
전진 배치하는 한편,
백화점과 재래시장 등에 대한
특별 소방안전 점검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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