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는
'공짜 사용자'에 대한 과태료가 크게 늘고,
교통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고 통행하는 차를 출구 요금소에
설치된 카메라 촬영 등을 통해 적발해,
통행요금의 5배를 부과하던 것을
앞으로는 10배 수준으로 올립니다.
또 오늘부터는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 PDA나 휴대폰으로도 인터넷
교통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