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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동파 줄었지만 주의 필요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2-01 18:13:58 조회수 1

지난 1월동안 대구지역에서 접수된
상수도 계량기 동파신고는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었지만,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올 1월 한달 동안 접수된 상수도 계량기
동파건수는 78건으로 지난해 천 2백 여건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지난주말부터 강추위가 기승을 부려
동파신고 19건이 한꺼번에 접수됐고,
오늘부터는 당분간 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수도계량기 보호통을 보온재로 채우고,
아파트 수도계량기를 밀폐시키는 등
동파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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