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은 설 연휴를
전후해 수출업체들에 대한
특별 지원대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1일)부터 13일까지를
수출입업체 특별지원기간으로 정해
특별통관지원팀을 구성 운영하면서
수출물품의 적기 선적과 원자재의 원활한
수급 등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수출업체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특별지원기간 중에
신청한 환급금은 신청 즉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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