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업황전망 BSI,
즉 기업경기실사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치가 다소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달(1월) 12일부터 20일까지
대구.경북지역 402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조사를 한 결과
2월 업황전망BSI는 1월의 60보다
상승한 68로 조사돼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치가 다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내수판매증가율 BSI도
전월의 71에서 76으로 상승했고,
채산성BSI도 다소 상승했습니다.
또 2월달 비제조업의
업황전망 BSI도 전월인 52보다
다소 높은 56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업체들의 전망이 더 나빠진
부문도 있지만 업황전망이나
내수판매증가율, 채산성 전망이
좋은 것으로 나타나 최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