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가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한 가운데
오늘 유치추진위원회가 발족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순수한 민간주도 기구로서 발족하는
대구경북 공공기관 유치추진위원회는
정,관계와 경제계, 대학, 사회단체 등
35개 기관 단체장 4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공공기관 유치추진위원회는 앞으로
정부가 신행정수도 대안을 확정발표하고,
공공기관 지역별 배치계획을 밝힐 때까지
주요 공공기관이 대구경북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지역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정부에 전달합니다.
또 정보통신과 전력산업, 산업지원,
문화학술 관련 공공기관을
공동유치 기능군으로 분류하고,
대구에는 방재안전 관련,
경북에는 교통산업과 농업분야 관련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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