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40분 쯤
대구시 중구 봉산동에 있는
한 게임장 공사장에서 산소용접을
준비하던 45살 김 모씨의 화물차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화물차 뒷부분을
모두 태웠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용접을 하기위해
불꽃을 붙이는 순간,
낡은 고무호스때문에 불꽃이
가스통으로 옮겨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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