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눈 때문에 막혔던 모든 도로의
통행이 재개됐지만 제주행 비행기는
하루종일 결항했습니다.
오전까지 통제됐던
달성군 화원읍 명곡리에서
옥포면 반송리까지 도로 3킬로미터 구간이
오후 2시부터 소통되면서 모든 도로가
정상 소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종일 눈이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분 제주도의 기상상태때문에
제주로 향하는 항공기 모든 노선이
결항됐고, 지금 제주도에는 관광객
2천여명의 발이 묶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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