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 논의에 대해
상주대학교 총동창회가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상주대학교 총동창회는
상주대학교 총장과 구성원에 대해
대학간 통합 추진에 앞서
자체적으로 발전방안을 찾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통합을 추진하더라도
대학 이름을 경북대로 흡수통합하지 말고
역사가 더 깊은 상주대학교로 할 것과
학생 수를 현재 수준인 5천 명 선을
유지할 것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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