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구시당은
여성 당원의 수를 늘리고
여성 유권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 여성정치 아카데미를
운영하기로 하고 오늘
개원 기념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한나라당은 지역의 국회의원과
김영선, 전여옥, 송영선,
박찬숙 등 당내 여성 국회의원들을
강사로 내세워 여성 지도자와
정치인 내조자, 선거 실무를 담당할
여성 등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지난 29일에는 열린우리당이
직.간접으로 지원하는 시민정치
아카데미가 대구에서 창립됐는데,
지구당이 없어진 뒤 생긴
조직 공백을 메우고 당원 관리의 목적도
함께 겸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뜻이 있는
사람들을 염두에 둔 교육 과정이
앞으로 점점 더 많이
생겨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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