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4/30 재보선 여당과 무소속 인물난

입력 2005-01-30 18:43:53 조회수 4

4월 30일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에는 공천 희망자가 몰리고 있는
반면에 다른 정당은 희망자가
거의 없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경북도당은 선거
사유가 확정된 경산시장과 청도군수,
영덕군수 재선거에 공천을 희망하는 사람이 아예 없거나 있어도 기준 미달이어서
최종적으로 공천을 하지 못하는
사태까지도 걱정하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자민련 등 다른
정당은 당 조직이 거의 와해된
상태여서 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선관위 예비후보자
등록에서 지금까지 등록 후보
대부분이 한나라당 소속인 가운데
경산시장, 영덕군수, 영덕군
도의원 재보선에 무소속 후보가
한명씩 등록을 마쳐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