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경상북도에서
환경신문고를 통해 환경오염과
쓰레기 투기 등을 신고한
사례가 5천300여 건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자동차 매연과
관련한 것이 전체의 46%를 차지했습니다.
접수한 내용을 분석한 결과
천500여 건이 사실로 확인됐고,
신고 포상금으로 4천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신고는 128번 전화로
3천400건이 들어왔고 컴퓨터 통신과
엽서, 우편 등이 다음 순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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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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