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는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4.8도, 의성 영하 11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대구 1.1도, 구미 0.2, 영천 0.4도 등에
머문데다가 바람까지 다소 불어
체감온도는 어제보다 6-7도 가량
크게 떨어졌습니다.
현재 동해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울릉도와 독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도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오늘보다 더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다음주 말까지 추위는 계속될 것으로
대구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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