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 김진복 교수가 정년을 맞아
'정치밖에 없는 혼돈사회' 등
123편으로 구성된 '지방자치에세이'와
교직 생활을 하면서 발표한 논문을
한 데 묶은 '지방자치와 복지'라는
논문집을 발간하고 오늘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김 교수는 퇴임 후에도
대구에 '지방자치 연구소'를 열어
지방자치 관련 분야의 연구를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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